2017년 7월 21일 금요일

[정명석목사 한줄멘토] 수요말씀 중에서

*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
 
"지옥에서 정신과 영의 몸이 받는 고통은
느끼는 것보다 수천만 배 더 생생하게 느낍니다.
그 느낌이 그리도 무섭습니다.
세상에서 그리도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을 행하며 맛을 느꼈으니,
그 대가로 지옥의 잔인한 고통을 받으며 느끼게 됩니다."
 
이와같이 살아있을 때 선을 베풀며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.
그리고 꼭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야 합니다.
그래야 지옥의 고통을 면하게 됩니다.
행복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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